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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해밍턴이 250원 짜리 바나나라떼에 감탄했다.
이에 손진영은 "별로"라며 탐탁치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자신의 차례에서 당당히 바나나라떼를 골랐고, 서경석은 "맛없다며 결국 바나나라떼야?"라며 핀잔을 줬다. 하지만 서경석은 자신의 차례에서 역시나 바나나라떼를 눌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경석은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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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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