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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경규가 '도로 위의 양심'으로 불리던 시절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경규는 "아무리 내가 도로 위의 양심이지만 실수로 차를 잘 못 댈 수도 있는 거 아닌가?"라고 당당히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경규 외에도 배우 류현경, 김인권, 유연석이 출연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했던 비겁한 행동'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방송은 4월 30일 밤 11시 10분.<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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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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