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벨, 속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파격노출

최종수정 2013-05-17 14:25



프랑스 여배우 프레데릭 벨이 파격적인 노출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프레데릭 벨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프레데릭 벨은 볼륨몸매가 적나라하게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녀는 화려한 무늬만으로 신체의 주요 부위를 겨우 가리는 아찔한 노출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15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바즈 루어만 감독이 연출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개츠비'이며, 폐막작은 제롬 살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올랜도 블룸과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은 '줄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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