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주연, 방부제 미모에 감탄. 10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듯

최종수정 2013-05-18 14:55


그룹 애프터스쿨 주연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주연은 교복을 입고 소녀 같은 풋풋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이 사진은 주연이 카메오로 출연한 드라마 '몬스타'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 담긴 주연의 모습은 10년 전 그가 출연한 CF 사진과 다른 점을 찾기 힘들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연 어렸을 때부터 예쁜 건 알았지만 지금 보니 동안 종결자네~!! 10년 전이랑 똑같다", "어떻게 하면 이런 얼굴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걸까…비법 좀 알려줘요!!!", "주연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연은 Mnet 드라마 '몬스타'에서 인기 배우로 출연하여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 연기자로의 가능성을 각인시켰으며 현재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앨범 작업에 매진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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