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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 자매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홈페이지에 동생의 사진을 잘못 올렸다가 혼쭐이 났다. 동생이 '나는 연예인도 아니다. 내 초상권은 없는 거냐. 내 사진인데 언니 마음대로 가져다 써서 사람들에게 공개해도 되는 거냐.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화내며 따져 물었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나는 내 동생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사진을 올린 거였다"고 항변하며 동생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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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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