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누나들 빚 3~4억 원 대신 갚아줬다”

최종수정 2013-05-24 22:15
홍석천

방송인 홍석천이 누나들의 빚을 갚아줬다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 투 돈월드' 녹화에서 "누나들의 빚 3~4억 원을 대신 갚아줬다"고 고백했다.

이날 홍석천은 "누나들과 함께 사업하고 있는데 현금이 들어오다 보니 누나들 주변에 투자를 권하거나 사기를 치는 이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누나들이 사기를 당했는데 갚아준 돈이 3~4억 원 정도 되는 것 같다"며 "내게는 절약하는 스타일이지만, 가족들에게는 아깝지 않다"며 가족애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코요태 신지는 "전 소속사가 코요태 이름으로 다른 사업에 투자했다가 부도를 냈다"며 "김종민과 내가 갚아주고 나와야 할 상황이라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빚을 갚고 나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과 신지의 자세한 이야기는 25일 방송되는 '웰컴 투 돈월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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