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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조가 퀵 배달 신세(?)가 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로 패션을 질을 높인 요조는 약간 긴장한 듯 무표정한 표정을 지은 채 퀵 아저씨를 꽉 잡고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화에나 있는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난 너 없는 재즈 페스티벌 즐기고 있어" "손가락 잡고 있는 모습이 매너손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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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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