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 퀵 배달 신세(?) 인증샷 공개...'귀요미' 표정 눈길

기사입력 2013-06-07 21:01


<사진=요조 페이스북>

가수 요조가 퀵 배달 신세(?)가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요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월디페 가는 중...9시에 출발했는데도 차가 너무 막혀 6시간 동안 도로에 있다가 결국 퀵 아저씨이게 요조 인수...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요조는 자신의 얼굴보다 훨씬 큰 헬멧을 쓴 채로 오토바이 뒤 자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이어 하얀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요조는 긴 생머리를 풀어 헤친 채 뽀얀 피부를 과시, 오토바이 위에서도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선글라스로 패션을 질을 높인 요조는 약간 긴장한 듯 무표정한 표정을 지은 채 퀵 아저씨를 꽉 잡고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화에나 있는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난 너 없는 재즈 페스티벌 즐기고 있어" "손가락 잡고 있는 모습이 매너손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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