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속옷노출, '노홍철까지 설레게 해'

최종수정 2013-06-14 11:59


방송인 클라라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노홍철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KT는 디지털 음악 어플리케이션 '지니(Genie) 음악나누기'를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에 노홍철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홍철과 클라라가 '지니'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는 장면이 담겨 있다. 친하게 지내자는 노홍철의 음악 메시지를 받은 클라라는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아찔한 의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슴골과 등이 깊게 패인 분홍빛 밀착 원피스를 입고 있는 클라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한층 더 돋보이는 것은 물론 뒤태가 깊게 패여 있어 속옷까지 노출하고 있다. 또한 이에 더해 짧은 원피스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완벽한 볼륨몸매 소유자임을 입증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클라라 의상", "굴욕 없는 완벽 몸매의 소유자", "노홍철이 직접 봤다면 더 설렐 듯", "클라라의 노출의상은 자신감이 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개그맨 박명수 신곡 '유 어 마이걸'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아찔한 봉춤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박명수의 이번 신곡은 '지니(Genie) 음악나누기'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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