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 개설 사건 이후, 후가 상처를 받을까봐 염려돼 3일간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윤민수는 "그런 게 걱정됐다. 오늘 3일 만에 학교에 보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바이브는 1집과 2집의 성공 후 수억대의 빚을 떠안고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린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