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연애 2년 하면 질리더라" 폭탄 발언

기사입력 2013-06-20 16:43



방송인 노홍철이 "방송도 연애도 금방 질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노홍철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친목 도모를 위해 1박 2일로 무지개 회원들과 워크숍을 떠나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노홍철은 "나는 뭐든지 금방 질려한다. 프로그램도 오래 잘 되는 게 싫다. 하나쯤 망해서 새로운 게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연애 유통기한에 대해서도 "연애도 2년 이상하면 사랑이 식는다"며 폭탄발언을 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초호화 강사진들과 알찬 시간들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철학계의 아이돌 강신주가 등장, 무지개 회원들이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방송은 오는 21일.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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