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16살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초고속 결혼 이유 있었네'

최종수정 2013-06-25 11:25


배우 이창훈이 16세 연하 미모의 아내와 44살에 얻은 딸을 공개했다.

이창훈은 최근 진행된 SBS '좋은 아침' 녹화에서 16살 연하 아내와, 44살에 얻은 소중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이창훈은 16살 어린 신부와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해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닭살부부였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부부사이가 소원해져 결국 각방까지 쓰게 된 사연을 털어놔 시선을 끌고 있다.

또 44살에 소중한 딸 효주를 얻으며 늦깎이 아빠가 된 이창훈은 딸이 태어난 이후 모든 중심은 효주다. 5살 딸을 위해 손수 간식을 만들어주는 모습부터 독수공방도 마다하는 딸바보 아빠 이창훈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신혼여행 후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떠나는 태국 푸켓 여행기를 밀착 취재한다. 그러나 여행에서 부부는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해묵은 감정들이 결국 폭발하고 때 아닌 부부싸움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26일 오전 9시10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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