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둘째 딸 낳고, 아내 성형 눈치챘다" 아내 성형 폭로

기사입력 2013-07-01 14:52


이한위 아내 성형 폭로

배우 이한위가 19세 어린 아내의 성형을 폭로했다.

이한위는 최근 진행된 채널A '명랑해결단' 녹화 중 '아내의 성형'에 대한 토크 중에 "둘째 딸을 출산하기 전까지만 해도 아내가 자연 미인인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와 붕어빵으로 태어난 둘째 딸을 본 순간 아내의 성형 전 얼굴이 어떤 지경(?)이었는지 알았다"며 아내의 성형사실을 폭로했다.

그는 "결국 아내의 자백을 받고 성형사실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면서도 "하지만 아내의 성형 전 얼굴도 귀여웠을 것"이라고 뒤늦게 수습(?)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한위의 아내 성형 사실 폭로는 7월 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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