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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도경완 KBS 아나운서의 애정행각이 화제다.
또 '위험한 밥상' 코너에서는 "바빠서 요리에 관심을 가질 시간도 없었고 배울 시간은 더더욱 없었다"는 장윤정의 말에 도경원이 "다 이해할 수 있다. 요리는 내가 잘하니 내가 알아서 하면 된다"고 감싸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장윤정-도경완은 지난달 28일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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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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