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여의도에 로이킴 전용 상영관 개관

최종수정 2013-07-02 14:36


첫 정규앨범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로이킴의 이름을 딴 전용 상영관이 개관했다.

CJ CGV 관계자는 "여의도에 로이킴 브랜드관인 '로이킴관'을 2개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의도 9관에 위치한 '로이킴관'(총 213석)은 스크린을 상영관 공간 전체로 확장한 멀티 프로젝션 특별관인 ScreenX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3D입체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사운드 특별관 SOUNDX로 풍부한 현장감과 뛰어난 몰입감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로이킴 브랜드관은

첫 정규앨범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으며, '로이킴관' 운영과 더불어 팬들과 함께 하는 이색 행사를 기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ScreenX는 CJ CGV가 전세계 최초로 도입한 멀티프로젝션 상영관으로 기존 중앙 스크린에 좌우 벽면을 더해, 3면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6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13~14일 서울, 19일 대전, 20일 대구까지 총 4개 도시 투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