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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앨범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로이킴의 이름을 딴 전용 상영관이 개관했다.
첫 정규앨범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으며, '로이킴관' 운영과 더불어 팬들과 함께 하는 이색 행사를 기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ScreenX는 CJ CGV가 전세계 최초로 도입한 멀티프로젝션 상영관으로 기존 중앙 스크린에 좌우 벽면을 더해, 3면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6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13~14일 서울, 19일 대전, 20일 대구까지 총 4개 도시 투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