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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신드롬'의 주역들이 다시 돌아온다.
마지막으로 '비트'의 동명 원작 만화를 그린 허영만 화백은 17일 개봉하는 '미스터 고'로 필모그래피를 채운다. '미스터 고'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제 7구단'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의 이야기를 다룬다. 국내 최초 순수 국산 기술로 만든 3D 입체 고릴라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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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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