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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박지성 아버지 편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로인해 동시간대 방송됐던 KBS2TV '해피투게더', SBS '자기야'가 기록한 8.6%. 6.4%에 비해 낮은 수치로 꼴찌를 차지했다. 또 지난회 방송됐던 성동일 편이 6.0%를 기록한 데 비해 하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근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한 박지성의 아버지가 출연해 박지성을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키워내기까지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