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민낯-머리 질끈' 2살 아들과 외출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3-07-09 10:52


나탈리 포트만 아들 알레프 포트만 마일피드

"나도 엄마랍니다"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민낯으로 아들과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월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이날 아들 알레프 포트만 마일피드(2)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낯에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아무렇게나 올려 묶은 나탈리 포트만은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여느 주부처럼 평범했지만, 반짝이는 피부와 작은 얼굴, 가녀린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해 8월 영화 '블랙스완'을 통해 인연을 맺은 4살 연상의 안무가 벤자민 마일피드(35)와 결혼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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