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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샘 해밍턴과 조원석이 신인 걸그룹 베스티(BESTie)의 연습실을 깜짝 방문했다.
조원석은 "연습 모습을 보니 베스티가 거쳐온 연습생 시절의 노력이 보이는 것 같다"며 "베스티는 무조건 뜰 팀"이라 말했다.
한편 베스티는 지난 12일 데뷔곡 '두근두근'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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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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