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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멤버 닉쿤과 찬성이 부상당한 이만기 교수 대신 '예체능'에 합류했다.
이렇게 위기를 맞은 사이 닉쿤과 찬성이 긴급투입 됐고, 이수근은 이만기 대신 닉쿤과 한 팀이 돼 전열을 정비하며 게임을 진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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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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