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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SBS '인기가요' MC 자리를 떠나게 됐다.
이어 "비스트 이기광과 함께 MC 신고식을 했던 것이 기억난다"며 '인기가요'를 'MC가요'라고 했던 것을 기억에 남는 실수로 꼽았다.
또 "함께 MC를 맡은 동료 중 카라의 구하라, 니콜과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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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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