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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심경'
이날 녹화에서 출연진들은 '미스코리아는 이혼율이 높다?'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김지연은 "나는 10년간 결혼 생활을 했고, 이혼을 고민하고 결정하는 데에만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라며 이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김지연은 현재 남편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딸과 함께 드라마 모니터링도 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은 8월 4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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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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