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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김예림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광희는 "멤버들에게 '내가 이 얼굴이었으면 대박 났을 거다. 세계 스타가 됐을 거다. 너흰 무능력자다'라고 말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막말 남편'의 사연은 총 119표를 얻어 2승을 차지한 고도비만 형제의 사연을 제치고 새로운 1승으로 등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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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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