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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제왕' 김현욱 프리 아나운서가 자신에게 들어온 CF를 김성주가 차지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진행된 CF에 출연을 제안받았지만 결국 CF는 김성주가 찍게 됐다"며 자신에게 들어온 CF를 김성주에게 빼앗겨버린 이유를 솔직히 전해 출연자들을 경악시켰다.
폭탄 입담 김현욱의 포복절도 토크는 6일 밤 11시 10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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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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