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5'가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그 인기가 뜨겁다.
'슈퍼스타K5' 선공개한 영상이 단 4시간 만에 조회는 20만을 돌파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 뿐만 아니라 이승철, 윤종신, 허각, 유승우 등 연예계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슈퍼스타K5'의 심사위원인 이승철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공개 영상을 알렸다. "슈스케5 선공개 동영상 보셨나요? 진정성이 있을 때 감동은 두 배가 되죠. 내일 '슈스케5' 대망의 첫 방송! 많이 기대해 주세요. 드디어 대한민국은 또 다시 '슈스케 앓이'로"란 글과 함께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 또한 "참가자의 영상을 보니 지금의 저를 한없이 고개 숙이게 만드네요. 이게 음악의 힘인 것 같습니다"라는 진심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슈퍼스타K'역대 출연자들의 호응도 열기를 더한다.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은 "이번에는 어떤 슈퍼스타가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라는 첫 방송 기대감을 밝혔고, '슈퍼스타K4' 출신 유승우 역시 "진짜 좋은 영상, 슈스케5가 또 금요일 잠 못 자게 하겠네요"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한편 '슈퍼스타K5'는 지난 시즌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로 최초의 남남남 심사위원 군단을 구축, 심사위원 점수 비중도 30%에서 40%로 늘렸다. '국민의 선택'이라는 제도도 도입했다. 지난해 육군 예선에 이어 공군 예선 개최와 찾아가는 오디션 등도 추가했다. 8월 9일 밤 11시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