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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우가 아이유와 심야 영화를 관람한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이현우와 아이유의 소속사 측 모두 두 사람의 열애를 부인하며 "동갑내기 친한 친구 사이다. 데이트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현우와 아이유는 지난해 SBS '인기가요'에서 함께 MC를 맡아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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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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