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과거발언 “아이유 연락처, 티아라 지연이 알려줘”

최종수정 2013-08-09 11:47
아이유 이현우
이현우 과거발언

배우 이현우가 아이유와 심야 영화를 관람한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현우와 아이유가 지난 8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함께 나타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이현우와 아이유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영화관에 들어서는 모습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이현우와 아이유의 소속사 측 모두 두 사람의 열애를 부인하며 "동갑내기 친한 친구 사이다. 데이트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이현우와 아이유의 첫 만남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현우는 지난해 8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유 '너랑나'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 제의가 들어와서 볼 것도 없이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현우는 "타 방송국에서 티아라 지연과 드라마를 찍었는데 그때 지연이 93년생 끼리 친하게 지내보자며 아이유의 연락처를 알려줘 몇 번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현우와 아이유는 지난해 SBS '인기가요'에서 함께 MC를 맡아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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