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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와 배우 송혜교 등이 주최한 바자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첫날부터 바자회에 참여하려는 인파가 문전성시를 이뤘다. 대한민국 워너비 스타인 세 사람이 주최하는 바자회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매장 밖에 길게 늘어선 줄의 안전을 위해 경찰차까지 출동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어 이효리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이효리, 송혜교 바자회"라며 "판매가의 10%로 저렴하게 판매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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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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