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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빅스타 리더 필독이 2AM 정진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친 해보여~", "필독 정진운 데뷔전 사진 봤었는데~지금 셀카도 정말 보기 좋다!", "필독 정진운 두 아이 모두 꿈을 이룬 건가?" ,"두 사람 닮았어요! 형과 아우 같아!", "둘이 같이 연기해도 좋겠다!", "연습생에서 지금은 가수에 연기에 운동돌 로~ 앞으로도 일단 달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필독이 리더로 활동 중인 빅스타(필독,바람,래환,성학,주드)는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음반 '행 아웃'을 공개한 가운데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의 타이틀곡 '일단 달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