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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순심이'
사진에서 수지는 이효리의 반려견 순심이와 눈을 맞추기 위해 쪼그려 앉은 자세로 친근감을 드러내지만 순심이는 미동도 하지 않는 모습. 이어 순심이는 아예 관심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바닥에 엎드렸고, 수지는 그 옆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에 순심이 역시 마음을 연 듯(?) 시선은 다른 곳을 향했지만 수지가 내민 손에 은근히 자신의 앞발을 툭 얹었고, 수지는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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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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