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아역시절, '똘망똘망 인형외모' 토지 '어린 서희' 당대 최고 스타

기사입력 2013-08-23 14:04


이재은 아역시절

'이재은 아역시절'

이재은 30년전 아역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이재은은 8월 2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남편 이경수 씨와 함께 출연,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은은 "4살 때 우연히 광고로 데뷔하게 됐다. 그때 금보라 선배님과 함께 화장품 광고를 찍었는데 난 그냥 금보라 선배님 따라 얼굴 마사지 하는 걸 흉내내는 정도였다"고 데뷔를 밝혔다.

4살 때 데뷔한 후 이재은은 오목조목 이목구비에 또랑또랑한 눈빛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드라마, 광고, 영화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토지'에서 어린 서희 역으로 나이답지않은 연기력과 시청자를 잡아끄는 흡입력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이재은은 당대 최고의 아역 스타로 우뚝 섰다.

한편 이재은은 이날 방송에서 네살부터 가장 역할을 했던 자신의 무거운 어깨와, 무능력한 아버지를 원망했던 것에 대한 후회, 남편 이경수씨와의 알콩달콩한 지금의 삶 등을 가감없이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이재은 아역시절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이재은 아역시절, 진짜 최고", "이재은 아역시절, 저렇게 예뻤는데", "이재은 아역시절 남다른 끼 눈에 보였다", "이재은 아역시절, 어린 서희의 매력 아직도 눈에 선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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