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3년 째 '코이카의 꿈'으로 해외 봉사 나서

기사입력 2013-08-27 15:59



배우 박보영이 해외 봉사 활동에 나선다.

MBC에 따르면 2011년 페루 편을 첫방송으로 시작된 MBC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이 올해로 세 번째, 대장정을 이어간다. '코이카의 꿈'은 전 세계 47개국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활동하고 있는 코이카 (KOICA, 국제협력단) 봉사단원들의 땀과 눈물, 재미, 그리고 희망과 감동이 담긴 특집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방글라데시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르완다 4개국에 파견돼 진정한 나눔을 전하고, 지구촌 친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코이카 봉사단원들의 삶을 재조명함은 물론, 그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봉사 현장에서 MBC 해외봉사단이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글로벌 봉사 프로젝트에 걸맞게 연예인 봉사단으로 아이돌 가수와 배우, 그리고 한류스타가 총출동한다. 3년째 '코이카의 꿈'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국민 여배우 박보영과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의 박초롱, 레인보우의 고우리, 그리고 최근 '핫젝갓알지'로 다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원조 아이돌 데니안, 천명훈, 김재덕이 참여한다. 그리고 연예인 부부,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 아역배우 서신애 등 성별과 나이를 불문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들이 그 여정에 발걸음을 더할 예정이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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