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택시' 출연 "내 이상형은 써니 아닌 박미선"

기사입력 2013-09-02 14:27



배우 이서진이 데뷔 14년 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한다.

이서진은 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잘생긴 뉴욕대생에서 국민 짐꾼으로 거듭나기까지의 풀스토리를 전한다.

이날 이서진은 MC 홍은희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후 10년 만에 '택시'에서 만나 "얼굴이 많이 바뀌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라며 돌직구들 던지며 MC들을 당황시켰다.

그는 학창시절 유학길에 오르게 된 이유와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 등 '배우' 이서진의 모든 것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털어놓았다.

특히 '꽃보다 할배'에서 '써니 앓이'로 큰 웃음을 안겼던 이서진은 실제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박미선을 꼽아 달라도 너무 다른 이상형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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