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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아내 임유진 화제'
이서진은 600억 자산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 "아니다. 600억 원이 있었으면 '택시'에도 출연을 안 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방송 직후 이서진, 윤태영, 이필립이 관심을 받으면서 윤태영 아내 임유진이 함께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윤태영 보다 7살 연하인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로 가요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KBS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HAAN 한길수' 등 여러 영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왔다.
임유진은 '로열패밀리'답게 황금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열린 'KOSOYOUNG'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고소영과 사진을 찍으며 인맥을 자랑했다.
당시 고소영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 임유진은 양은지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명 모두 아이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절대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윤태영 로열패밀리, 아내 임유진 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유진 역시 로열패밀리답게 황금인맥을 자랑하는구나", "로열패밀리 윤태영 아내 임유진, 미모도 뛰어나다", "로열패밀리 윤태영 아내 임유진, 미모에 인맥까지 완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