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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안녕하세요'에 '사진 중독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진을 찍다가 쓰러진 적도 있다. 병원에서 겨우 눈을 떴는데 그 상황에서 다시 사진을 찍으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사진 찍는 게 취미생활이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이 정도로 힘들어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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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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