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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숨겨온 음주 습관을 고백해 화제다.
최희 아나운서는 이날 "우리 몸이 위급한 상황일 때 반응하는 교감신경이 부족해 나른함이나 의욕저하를 느낄 수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검사결과를 진단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은 11일 오후 8시 55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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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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