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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승리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가가와 신지 선수와의 친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인맥이다" "역시 승리의 인맥은 글로벌하다"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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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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