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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라디오 생방송에 1시간이나 지각을 했다.
성묘를 갔다가 곧장 방송국으로 달려온 탓에 김창렬의 가족들도 스튜디오에 함께 왔다. 이날 방송에선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창렬의 아들 주환 군과 어린 딸의 모습이 포착돼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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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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