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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라디오 생방송 도중 아들과 딸을 공개해 화제다.
또한 김창렬이 어린 딸을 안고 달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김창렬은 2004년 주환 군을 낳은지 9년 만에 지난 5월 둘째 딸 아이를 얻었다.
네티즌들은 "김창렬이 지각한 덕분에 주환 군을 만나니 반갑다" "딸바보 김창렬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라며 호응을 보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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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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