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포르노 스타로 완벽 변신

최종수정 2013-09-24 15:49

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포르노 스타로 변신

'박형식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포르노 스타로 변신'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박형식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다음달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러브레이스'에 출연, 청춘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서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녀는 전설적인 포르노 배우 린다 러브레이스의 인생을 다룬 이 영화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수위 높은 정사신을 연기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23일 공개된 '러브레이스' 메인 예고편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미치도록', '갖고 싶은', '사랑스런 그 이름!'의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다양한 매력의 그녀는 마치 전 세계 남성들의 섹시 아이콘 '린다 러브레이스'가 환생한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형식은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상형에 대해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너무 좋다"면서 "완전 매력적이다.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것 봤느냐. 죽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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