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33시간 무수면 스케줄 진행한적 있다”

기사입력 2013-09-24 18:29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인 박형식

'박형식 무수면'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33시간 무수면 상태로 스케줄을 소화한 적 있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33시간 무수면 스케줄을 진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형식은 "33시간 무수면 스케줄을 한 적 있다. '라디오스타' 녹화 당시에도 33시간 못 자고 이어서 바로 온 거였다"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C기도 한 김구라에게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어쩐지 당시 방송에서 힘이 하나도 없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형식은 "그 전날 새벽부터 드라마 촬영하고 인터뷰하고 예능 2개 녹화한 뒤 미용실 갔다가 '라디오스타'에 간 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황광희는 "난 48시간 넘게 못 자본적도 있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너무 좋다"면서 "완전 매력적이다.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것 봤느냐. 죽인다"고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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