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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찬 해명'
유승찬은 "아버지가 열심히 일하셔서 부를 이루신 것은 맞다"면서도 "하지만 그것은 아버지의 재산이지 내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물론 부모님이 노력해서 일군 부로 내가 혜택은 입은 것은 분명하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는 사람도 아니고, 노래를 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엄친아 혹은 로열패밀리라는 시선은 좀 거둬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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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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