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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심경고백'
이번 화보 촬영에서 클라라는 평소의 화려한 이미지 대신 분위기 있는 '가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계절감을 한껏 살린 니트 소재의 원피스로 멋을 낸 클라라는 카메라 앞에서 시종일관 감성을 한껏 담은 눈빛으로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발산했다
또한 클라라는 "오랜 시간 동안 나름대로 연기 경력을 쌓아온 연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계획과 포부도 밝혔다.
이 밖에도 기존의 섹시 이미지가 굳어질 것에 대한 우려는 없느냐는 질문에 "준비 중인 작품들을 통해 계속해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저의 다른 면도 봐주실 거라 믿는다"고 연기의 폭을 넓히는 데 집중할 뜻을 내비쳤다.
한편 클라라는 오는 12월 7일 일본 개봉을 앞둔 야마모토 겐이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리큐(利休)에게 물어라'를 통해 일본 스크린에 데뷔한다.
클라라 심경고백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심경고백, 진심이 별로 안느껴지는데", "클라라 심경고백, 앞으로 조금 더 조심하면 무리없을 듯", "클라라 심경고백, 연기에 전념해 배우로 인정받길", "클라라 심경고백, 대세녀에서 조심녀로"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