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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성숙미 물씬
'히어로'는 혼자 몸으로 애 키우느라 정신없는 아빠 주연(오정세)과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 아들 규완(정윤석). '썬더맨' 종영으로 절망에 빠진 아들을 위해 직접 썬더맨이 되기로 결심한 아빠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정세, 신지수, 황인영, 정윤석이 출연했다. 김봉한 감독 작품으로 10월 8일 개봉한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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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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