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커 닮은꼴'
이날 홍 씨는 이국적인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미란다 커처럼 보이기 위해 갈색 머리에 파란색 렌즈를 착용해 혼혈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과하다", "안 했어도 귀염상일텐데 지금은 좀...", "한국 사람이 어떻게 성형으로 서양 사람을 닮을 수 있겠나", "누가 봐도 한국 사람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