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장기하와 얼굴들 기타리스트 '양평이 형', 부친은 日 국민배우 류 라이타 화제

최종수정 2013-10-03 10:34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양평이 형' 하세가와 요헤이(a.k.a 김양평)의 부친이 일본 국민배우 류 라이타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가요제'에 나와 반전 매력을 선보인 하세가와 요헤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며, 과거 MBC MUSIC 라이브 프로그램 '리모콘'에 출연해 "부친이 일본의 유명 배우인 류 라이타"라고 밝혔던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류 라이타는 일본 영화 '20세기 소년', '기묘한 이야기'등 수 많은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국민배우로 현재도 드라마, 영화,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안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양평이형 일본인이었어? 충격적이다", "저 배우 일드보면 다 나오던데, 대박이다", "헐 양평이형 의외다", "양평이형 YG 앞에서 들어가게 해달라던 것만 생각난다", "한국어를 나보다 더 잘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창완 밴드. 곱창전골, 뜨거운 감자 등 다양한 실력파 밴드와 함께 작업했던 하세가와 요헤이는 현재 장기하와 얼굴들의 기타리스트로 장기하와 얼굴들 2집의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또 SBS 파워FM 107.7Mhz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양평LP바' 코너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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