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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연출가 장유정이 '그날들'로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을 받았다.
이어 "집안에 연출이 있다는 건 고3 짜리를 계속 데리고 사는 것과 같다. 매번 예민하고 이기적이고 큰 소리를 치고 사는데 엄마, 아빠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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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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