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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안녕하세요'에 '집착 오빠'가 등장해 화제다.
이어 "예비신랑과 둘만의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호텔, 비행기를 알아보고 세 사람 티켓을 끊어놨다고 하더라. 오빠는 내 결혼 준비 때문에 회사도 그만 뒀다"며 "입술 뽀뽀도 고등학교 때 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에 '집착 오빠'는 "동생은 정말 귀엽고 아기 같다. 하늘에 있는 아기 천사가 잘못을 해서 벌로 지상에 내려온 느낌이다"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