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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니콜키드먼'
사진에서 과감한 가슴 절개 드레스를 입은 니콜 키드먼은 장서희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포즈를 취했다. 키 180cm의 장신미녀인 니콜 키드먼은 장서희 옆에서 늘씬한 자태를 뽐냈고, 장서희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서희는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샘 워싱턴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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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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