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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 사망'
지난 2001년 14세의 어린 나이에 본명 '하늘'로 데뷔한 로티플스카이는 '웃기네'라는 곡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2010년에는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섹시가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1년에는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의 OST를 부르며 활동했다. 지난 7월에 한혜진-기성용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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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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