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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 사망'
관계자에 따르면 로티플스카이는 1년여 전 뇌종양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모친도 뇌수술을 받고 투병 중으로 가족력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성숙한 외모로 화제가 된 로티플스카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01년 가수 '하늘'로 데뷔, 전 세계적인 히트곡 '비너스'를 번안한 곡 '웃기네'를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류시원의 지원을 받아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싱어송라이터 변신을 꾀한 그는 2011년에는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의 OST를 부르며 활동했다.
로티플스카이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본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안타깝다", "웃는 모습이 진짜 귀여웠는데..", "가족력이라니 너무 슬프다", "좋은 곳으로 가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