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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살파 상반신 누드'
화보 속 조지아 살파는 블랙 스커트에 상의는 속옷까지 모두 벗은 아찔한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손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매혹적인 포즈를 취해보인 그녀는 풍만한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의 S라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가슴의 여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조지아 살파는 지난해 남성잡지 FH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조사에서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